• 십리포해수욕장

    십리포해변은 인천에서 서남방 34km 떨어진 영흥도의 북쪽 해안에 위치한 자연의 해변으로, 길이 400m의 왕모래와 작은 자갈로 이루어진 특이한 지역이다. 해변 서쪽으로는 기암괴석이 길게 뻗어져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5,000m의 백사장과 주변에는 3백그루의 서어나무 군락지역으로 유명, 전국적으로 유일한 괴수목 지역으로 옹진군은 이를 보호하고 있다. 서어나무 숲은 겨울엔 방풍막이 되고 여름엔 `십리포 에어컨`이 된다. 바다를 바라보기 딱 좋은 모래밭엔 파라솔이 즐비하다. 특히 야간에는 수평선 너머로 아련히 인천의 휘황찬란한 조명이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이루는 야경이 장관이다.
     

  • 장경리해수욕장

    장경리해변은 자갈모래로 형성된 해변을 가지고 있으며 백사장의 길이는 1.5km 정도이다. 백사장에는 자갈이 함께 섞여있어 일광욕 등을 즐기기가 좋고 주변에는 100년이 넘는 소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최고를 자랑하고 있는 곳이다. 이곳의 노송지대에서 보는 낙조는 아름답기로 소문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곳 또한 다른 서해의 해변과 마찬가지로 갯벌에 나가 조개, 낙지 등을 잡을 수 있다. 가족을 동반한 관광객과 직장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 영흥도

    영흥도는 영흥대교와 선재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되어,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으며 무진장한 수산어업 전진기지로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2km 거리에 있는 섬으로 옹진군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이 섬은 영흥도와 선재도, 측도 등 유인도서 4개와 외항도, 중도, 자암도 등 무인도서 18개를 포함하여 연근해에 광활하게 펼쳐져 있다. 해안경관이 수려하고 노송지대가 자리하고 있어 시원한 그늘공간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백사장이 널리 펼쳐져 있어 일출 일몰이 경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 갯벌체험

    우리나라 서해안은 그의전부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갯벌입니다. 영흥도 에서도 갯벌 체험을 하실수 있는 좋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갯벌체험에서 필수 사항은 밀물과썰물의 간만의 차이가 심한곳이 갯벌 체험 하기가 좋은곳 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갯벌 체험이란 간만의 차이를 이용하여 썰물일때 바다의 깊은곳 까지가서 갯벌속에 숨어있는 낙지나 조개 등을 잡아오는 것으로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입니다.

  • 영흥도 낚시배 & 방파제 낚시

    영흥도에서는 많은 어종이 서식하고 있어 낚시를 하시기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수지와 방파제 앞에서 하는 것과는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낚시배는 영흥도에서 유명합니다.

  • 에너지파크

    에너지 산업과 전기원리 체험을 위한 테마공원으로서 한국남동발전(주)에서 건립하여 2007년 11월 20일 개관하였다. 부지면적 6600㎡, 지상 2층 규모에 연건물면적 6254㎡, 체험관 연면적 1534㎡이다. 체험관은 놀이를 통해 배우는 에듀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꾸며져 있다. 1층은 '뚜뚜'라고 하는 가상 캐릭터와 함께 에너지를 찾아서 출발하는 '플랫폼'을 시작으로 '에너지 팩토리'와 '빛의 요정의 숲'으로 구성되며 2층은 '에너지 은하'와 '빛과 물의 도시' 그리고 3D 입체 영상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밖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문화공연과 각종 교육 등을 담당할 대강당, 세미나실, 향토전시장 등의 부대시설이 있다. 옥외의 6만 5000㎡에 이르는 부지에는 10가지 에너지 관련 테마로 구성된 전시장과 야외공연장, 분수대, 산책로 등을 갖춘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